나눔터 > 평신도 단체 협의회 > 바오로대학


 
작성일 : 11-02-05 12:50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글쓴이 : 사랑 감사 …
조회 : 6,670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이 아름다운 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의 몸을 갈아내는
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저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여보면
이야기를 할수록
그의 삶의 여정 속에서 풍겨져 나오는
참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인간에게 만은
참된 아름다움을
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

꽃과 같은 아름다움도
세월과 함께 허망한 꿈임을 드러내지만
사람이 아름다운 건
빛나는 보석처럼
명성보다도 오래 여운이 남습니다.

저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만날수록 정이 가는
오랜 인고의 세월이 만들어낸
그러한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Letterman - Love


사랑 감사 … 11-02-05 12:58
 
바오로대학 어르신들 새해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ㅇ. 가정엔 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상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제 이름 조선아에서 사랑 감사 기쁨으로 바꾸었습니다.
ywkim37 11-02-16 16:39
 
그로셨군요 갈수록 더욱 더 감사합니다!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