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평신도 단체 협의회 > 바오로대학
|
 |
작성일 : 11-02-22 23:28
 조회 : 6,578
|
|

노사연 - 사랑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 힘든 것조차......
받으려고만 했었던 날 그런 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 오는 것처럼
오직 나 위한 그 마음을 이제야 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워요.
모든 걸 드릴게요.
하루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났죠.
천번 만번 하고싶은 말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워요.
모든 걸 드릴게요.
하루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났죠.
천번 만번 하고싶은 말 듣고 있나요?
하루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났죠.
자꾸 자꾸 눈물이 나요.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