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터 > 기도문

 
작성일 : 11-06-28 18:43
생활기도 [저녁]
 글쓴이 : 이매동성당
조회 : 5,92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 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잠깐 반성한다.





◎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사오니

   악을 저지르고 선을 소홀히 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또한 주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진리의 근원이시며

   그르침이 없으시므로

   계시하신 진리를

   교회가 가르치는 대로 굳게 믿나이다.





●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자비의 근원이시며

   저버림이 없으시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주실

   구원의 은총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나이다.



○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근원이시며

   한없이 좋으시므로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나이다.





† 하늘에 게신 우리 아버지,

   오늘 하루도 이미 저물었나이다.

   이제 저희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통하여

   모든 천사와 성인과 함께 주님을 흠숭하며

   지금 이 순간까지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나이다.

◎ 아멘.





† 전능하신 천주

    십자성호를 그으며

   성부와 † 성자와 성령께서는

   저희에게 강복하시고 지켜주소서.

◎ 아멘.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