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터 > 기도문

 
작성일 : 11-06-28 17:13
성모 통고 찬미가
 글쓴이 : 이매동성당
조회 : 4,316  
아드님 십자가 달려계실때
성모님 바로곁에 함께하시며
슬픔에 마음아파 울고계시네

성모님 슬픈마음 찢어지는듯
그마음 예리한칼 꿰뚫었으니
탄식의 한숨소리 땅을흔드네

여인중 복받으신 여인이지만
인자한 어머니로 아들을잃고
그마음 심란하심 어떠했을고

어머니 아드님의 형벌을보고
얼마나 쓰라리게 근심하시며
얼마나 혹독하게 아프셨을고

이렇듯 괴로우신 성모님보고
처량한 그모습을 바라보면서
눈물이 없을사람 누가있으랴

처참한 아들함께 고통참으며
눈물에 젖어계신 성모님보고
괴롭지 않을사람 누가있으랴

예수님 인류의죄 없애시려고
이렇듯 극한형벌 당하실때에
성모님 그모습을 지켜보셨네

아드님 고독하게 버려진채로
당신을 거두시며 운명하시니
성모님 두눈에는 눈물밎혔네

예수님 이세상을 떠나가시니
어머니 아파하심 굽어보시고
우리도 승리화관 씌워주소서. 아멘.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