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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터 >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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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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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성 암브로시오의 사은 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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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매동성당
 조회 : 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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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하나이다. 주 하느님, 주님을 찬미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를 온 세상이 삼가 받들어 모시나이다. ● 하늘의 모든 천사, 케루빔과 세라핌이 끊임없이 소리 높여 노래부르오니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온 누리의 주 하느님! ○ 엄위하신 주님의 영광 하늘과 땅에 가득하도다. ● 영광에 빛나는 사도들의 대열 무수한 예언자들의 대열 눈부신 순교자들의 무리 아버지를 높이 기려 받드나이다. ○ 땅에서는 어디서나 거룩한 교회가 그지없이 엄위하신 아버지 친아드님, 받들어 모셔야 할 외아드님 위로자 성령을 찬미하나이다. ● 영광의 임금이신 그리스도님, 아버지의 영원하신 아드님, 사람을 구원하시려, 몸소 사람이 되시고자 동정녀의 품을 마다하지 않으셨나이다. ○ 죽음의 가시를 쳐보리시고 믿는 이들에게 천국을 열어주셨나이다. ● 지금은 하느님의 오른편, 아버지의 영광 안에 계시며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 보배로운 피로써 구속받은 당신 종들 저희를 구하시기 비옵나니 저희도 성인들과 함께 영원토록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다음 부분은 생략할 수 있다. ● 주님,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주님께서 차지하신 백성에게 강복하소서. ○ 당신 백성 주님께서 다스리시고 영원토록 이끌어주소서. ● 나날이 주님을 기리는 저희가 영원히 주님 이름 기리오리다. ○ 주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시어 오늘 죄를 짓지 않게 지켜주소서. ●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께 바라는 영생을 얻게 하소서. ● 주님, 저희가 주님께 바라오니 부끄럼이 없으리이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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