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2025년 희년의 해 쉬는 교우와 본당 공동체 봉사자를 위한 지향으로 모든 신자들이 한마음으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며 활동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찬미 예수님
2025년 희년의 해
쉬는 교우와 본당 공동체 봉사자를 위한
지향으로 모든 신자들이 한마음으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며
활동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