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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3-26 00:00
[일반] 2005. 3. 24- 성목요일
 글쓴이 : 홍보분과
조회 : 3,75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에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 발을 씻어 주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고 하신대로 신부님께서도
열두명의 본당 교우들에게 발씻음 예식을 행하셨습니다. 또한 주님의 수난감실에서 각 구역별로 성체조배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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