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에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 발을 씻어 주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고 하신대로 신부님께서도 열두명의 본당 교우들에게 발씻음 예식을 행하셨습니다. 또한 주님의 수난감실에서 각 구역별로 성체조배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