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달(개달음, 이해)]은
진리를 깊이 통찰해 잘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성경의 의미나 교리를 깨닫도록 해주고 상징과 표지 안에 감추어진 영적 실체를 보게 해준다. 이 은사 가 잘 활동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령강림때 사도들이 마리아와 기도했듯이 마리아와 함께 기도해야 한다.
출처: 가톨릭신문(2015.05.24. 제2945 호,4면)
[슬기(지혜)]는
하느님과 하느님에 관한 것을 을바로 판단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은사이다.일상의 모든 것을 하느님의 관점에서 판단하게 해준다.이 은사를 북돋우려면 개인의 이익이나 욕구로 사물을 보지 말고 신앙 가르침과 하느님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출처: 가톨릭신문(2015.05.24. 제2945 호,4면)

(의견)은
하느님을 믿는 이들이 마땅히 해야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올바로 판단하게 한다. 인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나 예상치 못한 위급상황을 풀어내도록 도와준다. 이 은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깊은 겸손으로 자신의 나약합과 무지를 인식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한다.
출처: 가톨릭신문(2015.05.24. 제2945 호,4면)
[지식]은
하느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바르게 이해하게 해준다. 이 은사를 통하면 영혼이 처한 상태나 믿어야 할 것과 믿지 말아야 할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영원한 생명을 얻기위한 최선의 방법을 알게 해준다. 물질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 말고 모든 사건 안에서 하느님의 섭리를 보려고 노력하면 이 은사가 활발해진다.
출처: 가톨릭신문(2015.05.24. 제2945 호,4면)

[효경]은
자녀로서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남의 자녀인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해주는 은사라고 한다. 이웃을 용서하고 진실히 사랑하게 해준다.이 은사는 모든 이를 하느님의 자녀로 의식하면서 대하고 하느님의 작품인 세상 만물을 존중하도록 힘써 불러 일으킬수 있다.
출처: 가톨릭신문(2015.05.24. 제2945 호,4면)
[경외심(두려위합 )]은
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랑에서 우러 나오는 두려움이다. 이 은사는 죄를 피하게 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으로 이르는 희망을 품게 한다. 이 은사는 영혼의 구원과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노력하면 북돋을 수 있다.
출처: 가톨릭신문(2015.05.24. 제2945 호,4면)

[용기(굳셈)]는
신앙생활 중에 찾아오는 어려움을 극복하고덕을 실천하게 해주는 힘이다. 이 은사는 하느님을 열렬히 섬기게 하고 유혹과 장애를 이겨내도록 돕는다. 자신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며 욕심을 버리는 것이 이 은사를 활성화 하는 길이다.
출처: 가톨릭신문(2015.05.24. 제2945 호,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