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일[2011.07.10]

"눈물로 씨 뿌리던 이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뿌릴 씨 들고 울며 가던이 곡식단 들고 환호하며 돌아오리라"(시편 126.5,6)
연중 제16주일(농민주일)[2011.07.17]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마태 13.31-32)
연중 제17주일[2011.07.24]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5.3)
연중 제18주일[2011.07.31]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기적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