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9일 11시에 본당에서는
이병윤 암브로시오 신부님과 홍장원 베드로 신부님의
사제 수품 후 첫 미사가 있었습니다.
온 성당을 가득 메운 신자들과
멀리 일본에서 오신 오블라띠 수도회의 신부님들,
두 분 신부님들의 스승님과 선배 신부님들께서 모이신 가운데
성스럽고 아름다운 첫 미사를 드렸습니다.

본당 예비신학생들과 본당 출신 신학생들도
새 사제 첫 미사에 참석하여 두 분 신부님들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첫 미사 영성체















두 분 신부님~
따뜻하고 크신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환히 밝히는 큰 사제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