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성당에 오셨습니다.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께서는 우리 가정을 자비로운 그리스도 가정으로 만들어 갈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아기 예수님께 경배드리고 우리 가정과 어려운 이웃 형제들에게 참된 위로와 평화를 구합시다.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여러분 가정에 가득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