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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16 19:58
새 사제 첫 미사
 글쓴이 : 플로라
조회 : 9,163  



2012년 12월 9일 11시에 본당에서는
이병윤 암브로시오 신부님과 홍장원 베드로 신부님의
사제 수품 후 첫 미사가 있었습니다.

온 성당을 가득 메운 신자들과
멀리 일본에서 오신 오블라띠 수도회의 신부님들,
두 분 신부님들의 스승님과 선배 신부님들께서 모이신 가운데
성스럽고 아름다운 첫 미사를 드렸습니다.









 본당 예비신학생들과 본당 출신 신학생들도
 새 사제 첫 미사에 참석하여 두 분 신부님들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첫 미사 영성체

































두 분 신부님~
따뜻하고 크신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환히 밝히는 큰 사제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박테레사 12-12-17 14:56
 
새 사제 이병윤 암브로시오, 홍장원 베드로 신부님...
그리고 그 뒤를 따르는 초롱초롱한 어린이 복사단....
먼 나라에서 오신 외국인 신부님... 우리 정운택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주님과 함께 그들을 축하하러 오신 많은 선후배 신부님들
감사히 받아모신 그날의 성체의 기억이 아스라이 가슴을 파고 드네요..
플로라님의 따뜻한 시선 속에서...
모두 함께 주님께 올리던 그날의 감사 미사가 다시 떠오르며 다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요 ^^

플로라님.. 그날의 순간순간들..
성가대의 아름다운 하모니까지 잘 기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플로라 12-12-18 10:00
 
떨리는 음성으로 첫 미사를 집전하신 두 분 사제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온화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신자들을 잘 이끌어 주시고
영원하신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세상에 널리 전하는
큰 사제 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테레사~
고맙습니다.
우리가 만든 모든 사진이나 영상들은
연출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니. . .
성스럽고 아름다웠던 미사를 좀 더 잘 기록 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 .
아쉬움이 남더라도 정성만은 다했다 생각하면 조금 위안은 됩니다.
모두 힘을 모으면 다음에는 좀 더 잘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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