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 본당 청년들의 떼제미사가 있었습니다불확실한 미래와 냉정한 현실 속에서 그 어느때보다 두려움과 방황 속에 있는 청년들이 주님의 위로를 발견하고 사랑을 전하는 뜨거운 자리였습니다.